이름: t** t******* 날짜: 2022-08-16 11:04:39 코멘트: 5 코멘트: 예쁜 항구일것같아서 잠시 들러봄.날씨탓인지 항구 구조탓인지 뷰가 안보여서 아쉬웠음
이름: �* 날짜: 2022-07-14 00:58:22 코멘트: 5 코멘트: 대천항에는 충남 보령시 신흑동 2245에 위치한 크고작은 섬들의 출항지이며 대천연안여객터미널이 있다서해안의 주요 어업 전진기지로의 역할과안면도의 영목항을 오고가는 페리호와먼바다의 외연도 호도 녹도 그리고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를 왕래하는 선박과낚시와 관광객을 위한 쾌속선도 운항하고 있다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어 당일 한곳의 섬을 선택 후 되돌아오거나 섬숙박을 선택다음날 다른 섬 투어를 할때 유용했다
이름: 4*** a** 날짜: 2022-07-02 08:36:59 코멘트: 5 코멘트: 싱싱한 횟집이 많고, 주차장이 잘되어 있어서 편합니다.맛있는 쥐포도 살 수 있어요.최근에는 안면도로 넘어가는 보령해저터널이 개통되었어요.항구 끝에 있는 등대를 찾아서 인증샷을 남겨 봅시다.
이름: �******* 날짜: 2019-12-17 07:17:23 코멘트: 5 코멘트: 휴일날 칭구랑 왔는데^^비가와서 걱정했는데 다행이 비가 멈춰서구경하고 횟감도 싱싱 하고 고기가 많네여^^바람이 많이 불어서 살짝 춥긴 했지만넘 좋왔어여^^👍👍👍
이름: �** 날짜: 2019-09-28 09:22:20 코멘트: 5 코멘트: 서해바다의 길목
이름: �**** 날짜: 2019-04-19 03:03:04 코멘트: 4 코멘트: 2019년 4월 중순 해무가 하늘을 가득 메운 늦은밤, 커다란 어선 몇척이 대낮처럼 밝은 백색등을 밝히며 항구로 들어 오고 있었다.배는 무슨 이상이 생긴 건지 배 난간이 수면에 닿을듯이곧 침몰 할 것 처럼 보였고, 항구 가까이 다가 올 수록 갑판을 반쯤 차지하는 핑크빛 고래 한마리가 누워 있는 듯 했다.배는 곧 육지와 나란히 눕듯이 접안 하였고, 선원이 팔목만한 밧줄을 끌고 헐레벌떡 하며 콘크리트 계단으로 올라와 계선주에 고리를 걸었다.더 가까이서 유심히 배 갑판을 살피니 부드럽고 흐물흐물한 물범 한마리가 누워있는 것 같기도 하고 수천만개의 촉수가 하늘하늘 움직이는 것 같기도 하여 정체를 종잡을 수 없었다.항구에서 배와 몇 마디 주고 받는 행색이 말끔한 사람에게 물으니 갑판에 있는 것은 새우가 가득 든 그물이라고 했다. 잡은 새우는 어창 가득 채우고도 남아 갑판위에 실린체 항구로 들어온 것이었다.새우잡이 배 옆에 접안한 배는 선수에 아구가 담긴 노란 박스 대여섯 개를 내놓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무언가를 명령하는 선장의 말투는 매우 거칠었다.
이름: �** 날짜: 2019-03-17 09:33:54 코멘트: 4 코멘트: 주차장이넓고 좋아요
이름: B***** C*** J** (***** 날짜: 2018-07-05 05:18:53 코멘트: 4 코멘트: 주변에 좋은 섬들을 갈 수 있어요
이름: �** (*********
날짜: 2024-01-13 10:32:20
코멘트: 5
코멘트: 그냥 조용히 바다랑 배를 보면서 느긋하게 구경하기 좋아요^^ 수산시장도 옆에 많아요